[뉴스핌=정경환 기자] 정부가 '포스트 게놈' 시대를 맞아 유전체 기술 개발을 적극 지원할 것이란 소식에 인포피아가 강세다.
27일 오후 1시 35분 현재 인포피아는 전날보다 450원, 4.21% 오른 1만1150원에 거래되며 이틀째 상승하고 있다.
이날 지식경제부와 보건복지부 그리고 교육과학기술부 등 6개 부처는 급변하는 유전체 산업의 발빠른 대처를 위해 '포스트 게놈 신산업육성을 위한 다부처 유전체 사업'의 타당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정체됐던 유전체 분야 정부 R&D 투자가 본격화돼 2014년부터 2021년까지 8년간 국고 5788억원이 유전체 연구에 투자될 예정이다.
한편, 헬스케어 전문기업이었던 인포피아는 지난 4월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IHS의 지분 51%를 취득하며 유전체 사업에 진출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