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레이싱모델 이예빈(28)이 솔로대첩 참석 의사를 밝히면서 이예빈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167cm-47kg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이예빈은 중앙대학교 의류학과를 졸업한 엄친딸로 현재 현역 레이싱모델(엑슬란)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2011년에는 프로 종합격투기 '로드FC 005 나이트 오브 챔피언스' 경기에 라운드 걸로 화제를 모았으며 뛰어난 미모와 몸매로 tvN 'GELS 시즌3' 'Mr.리치' '러브스위치'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 '청순 베이글녀' '조여정 도플갱어'란 애칭을 얻었다.

한편 '솔로대첩'은 페이스북 페이지 '님이 연애를 시작하셨습니다'에서 개최하는 크리스마스이브 이벤트로 12월 24일 오후 3시 남자들은 흰색, 여자들은 빨간색 의상을 입고 여의도공원으로 집결, 주최자의 '준비,땅!' 외침에 마음에 드는 이성을 향해 달려가 손을 잡으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