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절세상품 가입 고객 전원에게 사은품을 제공하는 '절세미인 페스티벌'을 내달 31일까지 연장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한금융투자가 추천하는 브라질 국채 및 물가채, 장기채권 등의 절세상품에 3000만원 이상 가입시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다.
특히 이번 행사 대상 금융상품을 중국은행 딤섬CD, 달러표시 롯데쇼핑채권, 우리은행채권 등의 해외채권까지 확대했다.
3000만원 이상 가입자에게는 록시땅 핸드크림, 비오템 화장품 등이, 1억원 이상 가입자에게는 키엘, 랩시리즈, 바디샵 화장품 등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 등와 지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1600-0119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