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짝사랑 최대 공감'이라는 제목의 짧은 만화가 게재됐다.
공개된 만화 속에는 주인공이 짝사랑하는 상대에게 물건을 돌려받다가 상대방과 손끝이 살짝 닿은 모습이 그려져 있다.
손 끝이 닿은 사소한 일에 대해 하루 종일 고민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짝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을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짝사랑 최대 공감'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맞아, 짝사랑하면 사소한 것부터 엄청 신경쓰이고 고민된다" "짝사랑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든 공감할 듯" "저 그림 그린 작가도 짝사랑 하는 중 아닐까? 왠지 풋풋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