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종신은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곡 참 많이도 받았고 쓰기도 하는데 진짜 고민된다. 내 앨범보다 정확히 20배는 고민한다. 투개월"이라며 투개월 앨범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Mnet 오디션프로그램 '슈스케3'의 TOP3 출신인 투개월은 윤종신이 대표로 운영 중인 엔터테인먼트사 미스티89와 계약을 맺고 데뷔를 준비 중이다.
윤종신의 고민 토로에 개그우먼 송은이는 "투개월네 그 사장님 요즘 자꾸 예능에서 모양 빠져서 그렇지 음악은 제법 하시는 걸로 아는데?"라는 메시지를 보내자 윤종신은 "모양보단 실속이여. 곡은 잘 써져"라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투개월 데뷔앨범에 대한 윤종신의 고충을 접한 네티즌들은 "투개월 데뷔앨범 기대된다" "윤종신 투개월 앨범에 진짜 신경쓰나보다" "투개월 윤종신 회사 들어간거 좋은 선택인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