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삼성의 모바일 지불결제 사업인 '삼성월렛'의 사업 확대 소식에 관련주인 KG이니시스가 강세다.
27일 오전 9시 30분 현재 KG이니시스는 전일 대비 650원, 4.73% 오른 1만 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언론 보도에 따르면, 삼성카드를 중심으로 진행되던 삼성월렛 사업에 비씨카드가 합류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은 기존 카드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비씨카드와의 협력으로 삼성월렛 사업을 보다 가속화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앞서 KG이니시스는 삼성월렛 사업의 협력 파트너로 선정돼, 이를 위한 플랫폼 개발을 진행 중이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