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김포한강신도시 ‘계룡리슈빌’이 내달말 입주를 시작한다.
계룡건설이 시공한 계룡리슈빌은 지하 2층~지상 22층, 총 6개동 규모로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74㎡ 176가구, 84㎡ 396가구 총 572가구로 구성된다.
계룡리슈빌이 입지하는 한강신도시 Ab-05블럭은 한강신도시내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중심상업지구와 바로 인접해 있어 생활편의성이 높다.
단지주변으로 초등학교 2개소와 중학교 1개소 가 예정돼 있어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현재 단지 인근에 정차하는 M버스와 직행버스를 통해 서울역 및 강남까지 접근이 좋고 김포도시철도 101역사(가칭)가 단지에서 걸어갈 수 있다.
또 단계별 착공으로 2017년에 제2외곽순환도로가 완공될 예정이다.
김포 한강신도시는 지난 2008년부터 부지조성공사가 시작돼 현재 교육시설이나 단지 주변 개선사업이 마무리 단계이다.
계룡리슈빌은 현재 선착순 동호수 지정계약을 진행 중이다. 견본주택은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079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입주가 한 달 여 앞으로 다가오자 잔여세대에 대한 문의가 급격히 늘고 있다"며 "중소형 평형 구성과 3.3㎡당 800만원 초반대의 저렴한 분양가가 수요자들이 관심을 갖는 주효 이유인 것 같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