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슈퍼주니어 은혁과 성민이 '안녕하세요' 녹화 도중 스튜디오 밖으로 도망쳤다.
최근 100회 특집으로 꾸며진 KBS2 '안녕하세요' 녹화에서는 어느 때 보다도 강렬한 고민 사연들이 소개된 가운데 홍어를 매일 먹는 부인이 고민이라는 남편이 등장해 출연진에 충격을 주었다.
호불호가 확연히 갈리는 음식인 홍어를 너무 즐겨먹는 아내가 '안녕하세요' 스튜디오에 삭힌 홍어로 만든 음식들로 한 상을 차려와 게스트는 물론 4명의 MC까지 경악하게 만들었다고.
이 홍어를 맛있게 먹는 MC들에게 현혹돼 결국 홍어를 맛 본 은혁과 성민은 그 맛에 충격을 받았고 계속해서 홍어 음식을 권유하는 MC 이영자의 짓궂은 장난에 이들은 결국 무대 밖으로 도망쳤다는 후문. 하지만 멤버들과 마찬가지로 처음 홍어를 먹어본다는 신동은 삭힌 홍어의 매력에 금방 적응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