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유일엔시스는 26일 13억9280만원의 사채 원리금 미지급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11.7%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사채권자와의 협의하에 상환기일 연장에 따른 것"이라며 "사채권자와 협의를 통해 만기도래 사채에 대한 이자액만 지급하고 상환기일을 연장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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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의 11.7%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사채권자와의 협의하에 상환기일 연장에 따른 것"이라며 "사채권자와 협의를 통해 만기도래 사채에 대한 이자액만 지급하고 상환기일을 연장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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