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2시4분 현재 지난주말에 비해 3만원(2.02%) 내린 140만8000원에 거래됐다.
삼성전자는 지난 19일 이후 5일 연속 상승했으며, 이날 장초반 144만3000원으로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재차 경신했다.
하지만 차익매물이 흘러나오며 약세로 전환, 하락폭이 커지고 있다.
외국인은 BNP, 도이치증권 창구 등을 통해 3000여주 순매수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 자산운용사 주식운용본부장은 "단기간 상승폭이 커 차익실현성 매물이 흘러나오는 것"이라며 "이익의 안정성이 뛰어나 당분간 삼성전자가 시장을 이끌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