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한 매체는 "싸이가 현재 한국에 체류 중이며 해외투어를 위해 건강관리 차원에서 휴식 겸 병원검진을 위해 입국했다"고 전했다.
싸이는 지난 23일 오전 비행기로 극비리에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싸이 소속사 측은 "공식 스케줄이 아니라 개인적인 일정으로 며칠간 조용히 머물다 갈 계획이라서 외부에 알리지 않았다.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며 휴식 중이다"고 '싸이 극비리 입국'에 대해 설명했다.
국내에서 개인 일정 등을 소화한 싸이는 오는 27일 태국으로 출국해 28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푸미폰 아둔야뎃 국왕 85회 생일을 기념한 대규모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후 싸이는 태국행사를 마친 후 다음날 홍콩으로 이동, 30일 홍콩에서 열리는 '2012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에 참석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