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무한도전 시청률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하루 전인 24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못친소 페스티벌'은 15.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SBS '스타킹'을 제치고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이날 '무한도전'은 연예계의 못생겼다고 손꼽히는(?) 스타들이 한데 모여 자신들만의 축제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정형돈과 길이 결성한 뚱스의 신곡 '쩔어'의 첫 무대도 공개돼 이목이 집중됐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스타킹'은 9.7%,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9.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