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23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네오위즈인터넷과 합병시 주식매수청구권 규모에 대해 양사 200억원 이상 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는 "주식매수청구권은 양사 200억원으로 설정했다. 자금 상황과 미래투자에 부정적이지 않은 수준에서 취득 한도를 고민할 것"이라며 "청구권 한도를 넘지 않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