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23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내년 정부의 웹보드 게임 제한에 대해 여러가지 자정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는 "현재 정부와 업계가 관련 사항에 대해 협의 중"이라며 "정부 발표 규제가 그대로 반영되면 전체 웹보드 시장에 부정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는 지난해 그린 피망 등 자정작업을 추진 중이다. 매출 감소를 최소화 시키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