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GS샵은 유아영어 '나우 아임 리딩(Now I’m Reading)'을 론칭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26일 오전 11시30분부터 70분 동안 방송되는 '나우 아임 리딩(Now I’m Reading)'은 'NIR'이라는 애칭으로 더 유명한 미국 교육전문기업 Innovative Kids에서 만든 유아 영어교재다.
파닉스와 문학에 기초를 둔 이야기의 결합으로 모국어를 배우듯 종합적인 언어 습득이 가능하고 파닉스와 기초 리딩을 견고하게 다져주기 때문에 'Parent’s Choice Award', 'Mom’s Choice Award' 등 각종 상을 휩쓸었다.
미국 내에서만 340만부가 판매됐으며 캐나다, 영국 등 미국 외 영어권 국가 아이들이 함께 보고 있는 글로벌 베스트셀러라고 GS샵은 설명했다.
화려한 색감과 흥미로운 일러스트, 즐거운 스토리로 아이들이 모국어를 익히듯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반의어, 의성어, 의태어, 패턴반복, 확장형 문장 패턴 등 기본기에 충실할 뿐 아니라 모든 책에 제공되는 원어민 발음의 오디오 CD는 리딩, 챈트, 반복으로 구성돼 학습효과를 극대화한다고 GS샵은 덧붙였다.
'나이 아임 리딩'은 본 책 144종, 액티비티북 1권, 가이드북 13권, CD 15장, 워크북 24권, 한글가이드북 2권, 비바펜 등 200종에 진도표 브로마이드 3종과 진도표 스티커까지 추가해 방송 중에만 29만9000원 특가에 판매한다.
방송 시청이 어렵거나 미리 수량 확보를 원한다면 GS샵 인터넷쇼핑몰 'TV쇼핑' 메뉴에서 '폰알람'을 미리 등록해 두면 방송 1시간 전과 방송 직전에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받을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