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조정치가 김C의 외모를 지적해 화제다.
조정치는 2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참 못났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김C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C는 목베개를 한채 버스 의자에 앉아 있다. 김C는 덥수룩한 수염에 졸린듯 게슴츠레 눈을 뜨고 있어 자다 일어난 동네 아저씨 느낌을 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김C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C 졸린 표정은 연기대상급 ㅎ" "조정치가 외모 비하를? 그게 더 웃겨" "무한도전 못친소 완전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정치는 지난 1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못친소(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안경을 벗으면 달라지는 심심한 외모와 특유의 느린 말투로 웃음을 안겼다. 오는 24일 '무한도전-못친소' 특집 2탄이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