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인 주영훈·이윤미 부부가 아비노 베이비의 온라인 이벤트 '소중한 하루 만들기'를 통해 딸 아라의 성장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아라의 소중한 하루 캘린더'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사진들은 올 1월부터 현재까지 하루 하루 변화하는 아라의 다양한 모습과 엄마 이윤미가 직접 작성한 짧은 글이 담겨 있다.
아라가 핸드백을 메고 포즈를 취하거나 드럼을 치며 음악을 즐기는 모습 등이 포함돼 엄마 아빠를 꼭 빼닮았다는 평가다.

아비노 베이비는 홈페이지(www.aveenobaby.co.kr)를 통해 하루하루 촉촉해지는 건강한 피부 변화를 체험할 수 있는 데일리 라인 체험분을 제공하고 있다.
체험 후기를 남긴 참여자에게는 아기의 성장 변화를 기록한 온라인 캘린더가 전달된다.
이 가운데 베스트 캘린더 선정자에게는 실물 캘린더가 주어진다.
추첨을 통해 1명에게 가족여행 상품권, 50명에게는 아비노 베이비 정품이 각각 증정된다.
임수민 아비노 브랜드 매니저는 "아기의 성장을 하루도 놓치고 싶지 않은 엄마의 마음에서 착안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