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화보를 공개하며 프라이버시 노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최근 매거진 '엘르'에서 화보를 촬영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불륜 스캔들 이후 다시 스크린으로 대중과 마주해야 하는 것에 대해 "어떤 형태로든지 대중의 관심은 배우로서 선물과 같은 존재다"라고 전했다. 또한 "나머지 부분은 스스로 컨트롤 해야 할 문제인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스튜어트는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9살 때 학교 연극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고, 10세 때부터는 이미 영화 단역으로 출연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린 시절 학교를 다니지 않고 홈스쿨링을 해왔다"며 "단조로운 현실에서 스스로 질식되지 않고 강인하게 살아가는 방법이 바로 연기였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