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은 병∙의원용 보습제 '인트린직'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인트린직은 총 3단계에 걸친 기능으로 단순히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피부 겉과 속에 모두 작용해 손상된 피부 장벽을 회복시킨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 해로운 물질로부터 예민한 피부를 지키고 피부 근원의 수분까지 지켜낸다.

식물 유래성분으로 만들어지고 향·색소·보존제·유화제 등은 들어있지 않아 영·유아를 포함한 모든 연령대가 사용할 수 있다.
제품 개발은 스위스에서, 생산은 독일에서 이뤄진다.
모이스처 크림 80㎖와 모이스처 로션 200㎖짜리가 출시됐으며 가격은 각각 4만원 대, 4만4000원 대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