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접관 선호 화장, 떡칠도 민낯도 '감점'…투명하고 밝게하라
[뉴스핌=이슈팀] 면접관이 선호하는 화장법이 화제다.
천연화장품 브랜드 '비더스킨'은 얼마 남지 않은 상반기 공채 시즌을 두고 취업준비중인 여성들을 위해 면접 화장 연출법을 소개했다.
우선 면접자가 가장 주의해야 할 사항은 진한 화장이다.
한 취업사이트 조사에 따르면 면접관 26.4%가 진한화장을 한 지원자를 감점처리한 것으로 조사됐다. 웃음기 없는 얼굴, 화장기 전혀 없는 꾸미지 않은 얼굴도 감점요인으로 작용했다.
면접관이 선호하는 화장은 투명하고 밝은 화장.
취업 사이트들 조사에 따르면 면접관들은 색조화장보다는 밝고 투명한 화장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자신의 피부색보다 약간 밝은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눈썹 사이 T존과 눈 밑 다크서클을 하이라이트 등으로 화사하게 처리하면 밝고 투명한 얼굴을 연출할 수 있다. 코와 턱선은 옅은 음영을 줘 작은 얼굴과 선명한 윤곽을 잡아줘야 한다.
비더스킨 관계자는 "입사 면접 시 지나친 화장은 직종과 상관없이 감점요인이 되기 때문에 절대 피해야한다"며 "기초화장을 충실히 한 후 눈과 입술만 돋보이게 해도 입사면접에서 절반의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청순가련형 화장은 수동적이고 무능하거나 건강이 좋지 않은 것 같은 이미지를 줄 수 있어 면접장에서 피하는 것이 좋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