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희진 '응원글'에 일일이 감사 댓글…무슨 내용?
[뉴스핌=이슈팀] 작사가 최희진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전해진 팬들과 네티즌들의 가석방 축하 인사에 일일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최희진은 지난 9월 28일 교도관들로부터 모범수로 추천받아 1년 여간의 수감 생활을 마치고 가석방됐다.
최희진의 가석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희진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고, 최희진은 이에 일일이 댓글을 달며 감사를 전했다.
최희진의 미니홈피에 수많은 네티즌들의 댓글이 달리고 있는 가운데 한 네티즌은 "축하드립니다. 멋진 모습 앞으로 기대할께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최희진은 "진심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댓글 하나하나에 답글 달아주시네요. 얼굴 만큼 마음씨도 이쁘시네요. 앞으로 멋진 모습 기대할게요!"라고 격려를 보낸 네티즌에게 최희진은 "응원해주실거죠?"라고 부탁했다.
또 다른 네티즌이 "최강 동안이십니다!"라고 글을 올리자 "^ ^"라는 귀여운 댓글을 달아 기쁜 감정을 전하기도 했다.
앞선 지난해 최희진은 가수 태진아-이루 부자에게 폭력 및 낙태 강요를 당했다는 허위사실을 미니홈피에 게재해 구설수에 올랐고, 법정공방에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구속돼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