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패밀리레스토랑 베니건스가 브런치&던치를 판매를 전국매장으로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베니건스가 전 지점에서 매일 오후 5시까지 판매하는 브런치&던치는 정시에 맞춰 식사를 하지 않는 요즘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아점(아침과 점심사이) 개념의 브런치와 점저(점심과 저녁사이) 개념의 던치로 구성한 메뉴다.
특히, 이번 브런치&던치메뉴 도입과 함께 특별서비스로 선보인 커피존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뜨거워 지속 강화 한다는 계획이다.
매장 내 특별부스로 마련한 커피존은 2시간마다 뽑아낸 5종의 최고급 싱글 오리진 커피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어 브런치&던치메뉴와 함께 즐기기 좋다는 게 베니건스 설명이다.
브런치&던치메뉴는 8800원부터 시작되며 모든 메뉴에 스프, 에이드, 커피가 제공된다. 8800원 메뉴에는 갓 구어 낸 빵에 진한 토마토소스와 베이컨을 곁들인 ‘뺀네 브레드 파스타’, 달콤한 카야 잼을 넣어 바삭하게 구운 토스트와 에그 베이컨 스크램블이 함께 제공되는 ‘버터 슈가 토스트’ 등 3종의 메뉴다.
뿐만 아니라 메인메뉴와 함께 브라우니버텀파이, 스프, 에이드, 커피까지 모두 담아 한 상차림으로 제공되는 5종의 세트메뉴와 브레드볼 샐러드&스프 등 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픽메뉴 3종 등의 메뉴도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