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음원 디지털 서비스기업 ‘프로비트(Probate)'는 20일 음원 사이트 Mnet(엠넷)의 일렉트로니카 차트 12주 연속1위, 멜론의 스타일차트 일렉트로니카 부분 1위를 ‘Shake That Boo Boo (Radio Edit)‘가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Shake That Boo Boo 앨범은 7개의 트랙으로 구성하고있으며, 셔플댄스에 맞는 버전과, GROOVE(그루브) 버전, DUBSTEP(덥스텝) 버전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중 오리지널버젼은 현재 클럽에서 가장 유행인 셔플댄스와, 라인댄스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배급사 프로비트는 이외에도 지난해 8월부터 엠넷을 비롯해 벅스뮤직, 멜론, 올레뮤직 등에 하우스, 클럽음악, 일렉트로니카 뮤직을 수입, 배급하고 있으며 현재 각 음원사이트에 상위권을 지속하고 있다.
프로비트 최승주 이사는 "일렉트로니카, 및 하우스 클럽음악 등 음악을 더 쉽게 접할수 있도록 국내 음원사이트에 배포하고 항상 더 좋은 음악을 국내시장에 배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로비트는 음원 배급 이외 영국의 유명 브랜드 ‘헤드칸디’ 의 상품인 헤드폰, 이어폰을 국내 시장이 독점 론칭하고 있다.
Hed kandi(헤드칸디)는 영국의 ‘Ministry of sound’ 그룹의 산하 회사로서 음악과 파티 의류 및 악세사리로
특화된 기업이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