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지난 10월 독일의 생산자물가 상승률이 예상치를 밑돌며 보합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지난 10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118.8로 직전월과 비교해 보합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0.1% 상승할 것으로 내다본 전문가 예상치를 밑도는 결과다.
전년 대비로는 1.5% 올라 시장의 전망치인 1.7% 상승을 하회했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