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겸 연기자 손담비가 절친인 배우 신애의 실제성격을 공개했다.
네 번째 미니앨범 '눈물이 주르륵'으로 2년 만에 컴백한 손담비는 최근 취재진들과 만난 자리에서 가장 친한 동료 연예인으로 애프터스쿨 전 멤버 가희, 배우 신애, 슈퍼주니어 김희철을 꼽았다.
이날 손담비는 "예전에 KBS 2TV '스타인생극장'에 나왔던 동료 말고는 친한 연예인이 없다"며 "신애 언니도 지인 때문에 알게 됐는데 서로 좋은 이미지는 아니었다. 그런데 많이 만나다 보니까 성격이 잘 맞아 친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신애 언니의 아기도 보고 형부랑도 친해서 집에 자주 놀러간다"며 "혼자 살다보니까 잘 챙겨먹는 성격이 아닌데 신애언니 집에 가면 잘 챙겨준다"고 전했다.
또한 손담비는 신애의 실제성격에 대해 "대중들이 신애언니를 신비주의나 깍쟁이로 보는데 언니도 가리는 스타일이 아니다. 실제로는 진짜 털털하다"며 "그런 코드가 나랑 맞는 것 같은데 언니도 그런(신비주의) 이미지를 안타까워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주 음악방송을 시작으로 신스 라인과 일렉트로닉 비트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눈물이 주르륵' 활동에 돌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