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윤, '일밤' 새 MC 나선다…"박명수-정준하와 호흡"
[뉴스핌=이슈팀] 박지윤이 MBC 새 예능 MC로 나서 박명수, 정준하와 호흡을 맞춘다.
19일 복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MBC '일밤-승부의 신' 후속 프로그램인 마술쇼 '매직 콘서트-이것이 마술이다'에서 개그맨 박명수와 정준하 그리고 박지윤이 MC를 맡을 전망이다.
특히 KBS 아나운서 출신인 박지윤이 MBC에서 MC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08년 KBS에서 퇴사 후 프리랜서로 여러 방송사에서 활동한 박지윤이지만 MBC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으로 출연하는 것은 처음이다.
한편 '매직 콘서트-이것이 마술이다'는 국내외 유명 마술사들의 마술쇼가 중심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20일 첫 녹화에 들어간다. 오는 25일 마지막 방송인 '승부의 신'에 이어 오는 12월2일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