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LG생활건강은 환경부로부터 녹색기업을 지정됐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기존 규제 위주의 환경정책에서 탈피해 자율적으로 환경오염물질 감축, 자원 및 에너지 절감, 제품의 환경성을 개선하기 위한 목표를 실행해 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한 사업장으로 환경부 장관이 지정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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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기존 규제 위주의 환경정책에서 탈피해 자율적으로 환경오염물질 감축, 자원 및 에너지 절감, 제품의 환경성을 개선하기 위한 목표를 실행해 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한 사업장으로 환경부 장관이 지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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