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2AM 임슬옹이 망언했다.
20일 임슬옹은 자신의 트위터에 "세상에 살이 자꾸 빠져서 걱정인 날이 오다니... 이 시간에 억지로 한 끼를 먹는 날이 오다니... 세상에"라는 멘션을 남겼다.
이에 같은 멤버 조권은 "난 늘 그래"라는 멘션으로 반응했다.
임슬옹 망언과 그에대한 조권 반응을 접한 네티즌은 "둘 다 완전 부럽다 투에이엠은 다 그런가" "제대로 망언.... 나도 그래봤으면" "설마 임슬옹 병원 가봐야 하는 거 아님? 촬영이 너무 힘들언나"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