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과 경찰청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의 고유권한과 기능을 상호 존중하면서 위폐유통 방지대책을 함께 수립하는 것은 물론, 위폐 발생 및 수사과정에 대한 신속한 정보교환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화폐 위·변조 심리 억제, 위폐범죄 예방, 위폐 대응역량 강화 등의 효과를 기대했다.
한편, 두 기관은 업무협약 체결 후 서울 명동에서 상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위조지폐 식별요령을 홍보하는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뉴스핌 Newspim] 윤혜경(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