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원 용돈 고백 "한달 용돈 70만원…1박2일 회식때 주로 써"
[뉴스핌=이슈팀] 배우 주원이 용돈을 고백했다.
20일 오전 11시45분과 오후 6시에 듀얼 방송되는 tvN eNEWS 화요일 코너 '찾아가는 맞춤형 힐링 서비스-스타 인터뷰 休(휴)' 코너에 출연한 주원은 경치 좋은 철원의 펜션 테라스에서 본인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포함한 자신의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최근 톱배우로 성장한 주원이 용돈 받는 남자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주원은 "요즘 부쩍 늘어난 수입을 부모님께서 관리한다"며 "부모님께 한 달에 용돈 70만 원씩 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특별히 돈이 필요할 때는 '1박2일' 회식 때다. 내가 쏘는 날에는 형들이 '냉면만 시켜'라며 나를 배려해 주신다"고 말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주원은 "내가 버는 수입으로 부모님이 원하시는 모든 걸 구입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해 효자임을 입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