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각) 뉴욕 증시 마감 후 거래에서 크리스피크림은 11.41% 상승한 8.40달러에 거래됐다.
이날 크리스피크림은 2013년도 조정순익 전망치를 전문가들의 예상치(주당 42센트)보다 높은 주당 44~47센트 범위로 제시했다.
크리스피크림은 또한 예상치를 뛰어넘는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분기 조정순익은 1억 710만 달러, 주당 12센트로 전문가 예상치인 1억 470만 달러, 주당 7센트를 뛰어넘었다.
어반 아웃피터스 주가는 마감 후 거래에서 2.2% 떨어졌다.
이날 어반 아웃피터스는 분기 주당순익 40센트, 매출 6억 929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이 예상한 41센트의 순익과, 6억 9310만 달러의 매출에 못 미치는 결과로 확인되면서 시장에 실망감을 안겼다.
정규장에서 이 회사는 주가는 6% 상승한 바 있다.
다우지수는 지난주 종가대비 1.65%, 207.65포인트 상승한 1만 2795.96을 기록했고 S&P500지수는 1.99%, 27.01포인트 오르면서 1386.89에 장을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기술주들의 선전에 힘입어 무려 2.21%, 62.94포인트 뛰면서 2916.07에 마감했다.
[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