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슈퍼스타K4'의 파이널 참가자 딕펑스와 로이킴의 박빙 승부가 열기를 더하고 있다.
Mnet 서바이벌 오디션 '슈퍼스타K4'가 대망의 결승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지금 이 순간에도 딕펑스와 로이킴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박빙 승부가 펼쳐지고 있다.
19일 밤 11시30분 현재 '슈스케4' 홈페이지에서 진행중인 파이널 사전투표 집계 결과, 딕펑스가 22만1613표, 로이킴이 22만1443표로 거의 동률을 보이고 있다.
딕펑스가 불과 20여표 차이로 로이킴을 앞서고 있는 상태지만 워낙 미세한 차이라 언제 뒤집어질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딕펑스와 로이킴은 수 시간에 걸쳐 두 자리수 미만의 미세한 표차로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어 '슈스케4' 결승전을 앞둔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딕펑스와 로이킴의 사전 투표 이상의 박빙 승부가 예상되는 '슈스케4' 파이널 라운드 무대는 오는 23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