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얼마전 자살 루머로 곤욕을 치른 가수 박혜경이 눈물을 내비쳤다.
박혜경은 최근 진행된 SBS '좋은 아침' 녹화 현장에 등장해 허심탄회한 속 이야기를 털어놨다.
특히 이날 녹화에서 박혜경은 공식적인 자리로는 최초로 자살시도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자살 시도는 말도 안된다"고 일축한 박혜경은 방송을 통해 자세한 상황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박혜경의 싱글하우스도 공개된다. 박혜경은 왜 결혼을 하지 않냐는 질문에 "결혼하기 겁났다. 내 모든 걸 포기할 수 있을까 자신이 없었다"라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앞서 박혜경은 음독자살기도를 해 병원으로 실려갔다는 자살기도설에 휩싸였다. 이후 그는 리보트릴(항우울제)을 음주 상태에서 먹어 부작용이 온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박혜경의 허심탄회한 이야기는 20일 SBS '좋은 아침'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