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영인은 최근 결혼 발표에 이어 19일 웨딩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공개된 웨딩화보 속 채영인은 코사지를 활용해 짧은 헤어스타일로 로맨틱한 매력을 살렸다. 특히 은은한 분위기 배경을 바탕으로 또렷한 채영인의 이목구비와 표정이 돋보여 한층 더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채영인의 결혼준비를 맡은 웨딩업체 측은 “채영인이 모든 식순을 하나하나 체크, 일반인인 남편이 불편하지 않도록 배려했다. 신랑신부의 의사에 따라 예배식으로 경건하게 치러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영인은 “소중한 인연을 만나 결혼하게 돼 행복하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존경하고 존중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채영인은 지난 2000년 슈퍼엘리트모델로 데뷔해 ‘다모’ ‘아내의 유혹’ ‘별을 따다 줘’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약해왔다. 채영인의 예비신랑은 현재 의사로, 양-한의학 자격을 모두 갖춘 엘리트로 알려졌다.
한편 채영인 커플은 오는 24일 오후 6시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