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균맨의 최후'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균맨이 밝게 웃으며 손을 씻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세균맨이 세균이라는 점. 결코 청결해서는 안되는 세균맨이 자신의 최후를 짐작하지 못한 채 환하게 웃으며 손을 씻는 모습에 네티즌들은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세균맨의 최후'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런 세균맨이 손 씻어서 어쩌자는 거야!" "그만둬, 세균맨" "세균맨의 최후가 눈에 선하네요. 잘 가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