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일명 ‘귀가 열리는 화장실’이 인기다.
귀가 열리는 화장실이란 기타 모양의 남성 소변기를 포착한 사진. 변기에 연결된 선이 벽에 붙은 스피커와 연결돼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귀가 열리는 화장실 사진 속 변기는 어느 현을 조준하느냐에 따라 각기 다른 높이의 음을 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귀가 열리는 화장실 사진에 네티즌들은 “한 곡 다 연주하려면 물 많이 마셔야겠네” “이리저리 막 튀지 않을까” “귀가 열리는 화장실이 아니라 뚜껑 열리는 화장실일 듯” 등 흥미를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