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LG디스플레이가 4분기 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이란 예상에 급등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 10분 현재 LG디스플레이는 전날보다 900원, 2.64% 오른 3만4950원을 기록하며 8일 만에 반등 중이다.
이날 어규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LG디스플레이에 대해 "4분기 애플향 신제품(아이폰5, 아이패드미니, 4세대 아이패드 등) 본격 양산 효과로 영업이익이 직전분기보다 60.3% 늘어난 4061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특히, 3분기 50% 초반의 고부가가치 패널 비중이 4분기 60%를 돌파하며 실적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