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서포팅버스는 서울에서 전국 주요 명산으로의 이동을 지원하는 차량 서비스로 일반 등산인이 산을 더욱 가까이 접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올 가을 단풍 산행철에 도입됐으며 당시 큰 호응을 얻어 연장이 결정됐다.
서포팅버스는 오는 24일 치악산을 시작으로 매 주말마다 월악산과 소백산, 덕유산, 대둔산, 소요산 등 국내 명산을 찾아갈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겨울 산행을 계획하는 단체나 동호회 회원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각 일정별로 10일 전까지 노스페이스 홈페이지(www.thenorthfacekorea.co.kr)에서 접수하면 된다.
노스페이스 관계자는 "10월과 11월 가을 단풍철에 진행된 '노스페이스 서포팅버스'에 대한 호응과 지속적인 운영을 바라는 성원에 힘입어 겨울까지 연장해 운영한다"며 "노스페이스와 함께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겨울 산의 참모습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