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자칼이 온다’의 배형준 감독을 비롯한 송지효, 김재중, 한상진 등 주연배우들은 16일(금), 17일(토), 18일(일) 3일간 서울 곳곳의 극장을 방문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이들은 극장을 찾은 관객들을 위해 무대 인사는 물론 영화 안팎에 대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간단하게 들려줄 예정이어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재기발랄한 소재로 가을 스크린을 장악하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영화 '자칼이 온다'는 15일 개봉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