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코미디빅리그’에서 강유미, 김미려와 함께 ‘삼미 슈퍼스타즈’팀에서 활약 중인 안영미는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의 김부선 캐릭터를 패러디한 ‘안부선’을 통해 농익은 애드리브를 과시하고 있다.
최근 반전 뒤태로 화제를 모은 안영미는 매회 코빅 스페셜 MC로 등장, 타이트한 미니스커트로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를 뽐내 화제다.
코빅 ‘소모임’팀의 장도연은 1985년생 동갑내기 양세형, 박나래와 함께 ‘솔로탈출 캠프’ 코너로 주목 받고 있다.
174cm의 장신을 자랑하는 장도연은 슬림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몸매로 남심을 자극하며 동료 남자 개그맨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후문.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도 몸매가 여과 없이 드러나는 블랙 미니드레스와 검은 스타킹으로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