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1년 중 화재 발생이 가장 많은 요일은 화요일이었다.
월별로는 1월, 시간대별로는 오후 3~5시, 지역별로는 강남구가 화재 발생 빈도가 가장 높다는 소사 결과가 나왔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월평균 발생 화재는 461건 중 1월 화재 발생이 534건(9.7%)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3월 524건(9.5%), 12월 522건(9.4%)이 순위를 이어 겨울철 발생률이 대체로 높았다.
또한 요일별로 보면 화요일이 844건(15.3%)를 차지했고 목요일 807건(14.6%), 월요일 793건(14.4%)의 순이었다.
시간대별로는 오후 3~5시 발생건수가 11.2%(602건)으로 가장 높았다.
지역별로는 1위 강남구, 420건(7.6%)이었고 이어서 강서구 353건(6.4%), 송파구 337건(6.1%), 관악구 282건(5.1%), 은평구 250건(4.5%)순이었다. 도봉구는 144건(2.6%)로 화재발생 건수가 가장 적었다.
한편 지난해 서울시 전체 화재발생 건수는 5526건이었으며 담배불 등 부주의로 인해 발생하는 화재가 크게 늘어 절반가량을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