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미국 언론들은 2013년 2월24일 개최되는 제85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다크나이트 라이즈’가 작품상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물론 이 작품이 아카데미 작품상에 노미네이트될지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다크나이트 라이즈’는 ‘배트맨 비긴즈’(2005)와 ‘다크나이트’(2009)에 이은 3부작 완결편. 시리즈 최고의 영상과 볼거리를 선사했던 이 작품은 일반 히어로 블록버스타와 달리 진한 메시지를 담았다는 점에서 아카데미상 수상이 점쳐지고 있다.
‘다크나이트 라이즈’는 배트맨과 최고의 악당 베인의 대결을 그린 작품으로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연출을 담당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