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3/4분기 독일의 경제 성장세가 다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독일 통계청은 지난 3/4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가 연율 0.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0.8% 성장을 예상했던 전문가들의 전망치를 밑도는 수준으로 0.5% 성장했던 2/4분기보다 저조한 성장세다.
분기대비로는 0.2% 성장해 시장의 예상치에는 들어맞았지만, 역시 0.3% 성장한 2/4분기에는 못 미치는 수준이다.
[뉴스핌]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