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씨젠이 3분기 실적 부진으로 3일째 약세다.
15일 코스닥시장에서 씨젠은 9시25분 현재 전날보다 3300원(4.37%) 내린 7만2200원에 거래됐다.
씨젠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0.2% 증가한 125억원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55.8% 감소한 19억원이었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기술 수출료가 유입되지 않고 상품 매출 비중이 높아져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분석하며 "4분기에는 바이오 레퍼런스로의 매출 확대와 기술 수출료 유입 등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대비 58%, 245% 증가한 188억원과 76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신한금융투자는 씨젠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5000원을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