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5일 예림당에 대해 내년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1만1500원'에서 '9200원'으로 하향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허민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위원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0% 감소한 19억원으로 예상치를 대폭 하회했다"며 "4분기는 17.6% 줄어든 39억원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4분기와 내년 1분기 실적은 계절적 성수기 및 신규 'Why 시리즈' 출시 효과로 3분기 대비 개선될 전망"이라며 "다만 전년 동기 대비 실적 개선은 경기 회복 영향이 반영되는 2013년 2분기 이후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