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트위터도 스퀘어도 기업공개(IPO)를 최종적 목표로 생각하지 않고 있지만, 그것은 각 기업의 중대한 단계가 될 것이다”
트위터 공동 창업자이자 모바일 결제업체 스퀘어 CEO인 잭 도시는 지난 12일 CNBC방송과 대담을 통해 "IPO를 출구전략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를 목표로도, 중대한 단계로도 생각할 수 있다"고 전제한 뒤 "우리는 기업공개를 자금마련의 계기 이상가는 중대한 도정의 일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실, 바로 지금 우리는 훈련에 들어가는 중이며, 그 결과 회사와 시장이 그 중대한 단계에 준비돼 있는 순간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도시는 트위터와 스퀘어는 같은 사업 목적을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지만, IPO의 일정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것을 밝히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