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다하누 ‘AZ쇼핑’(대표 최계경) 판교점에서는 명품 축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즐기실 수 있는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100g을 기준으로 한우 차돌박이가 3980원부터, 등심은 4980원부터 판매된다.
한우 불고기와 국거리는 각각 2500원부터 제공되며 다하누 곰탕, 육포, 고로케 등 다하누의 인기 가공품의 1+1, 3+1 덤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국내산 냉장 삼겹살(100g)을 780원에 판매하는 파격가 이벤트도 열린다. 단 1인 2팩 한정으로 일 선착순 50팩만 제공된다.
이와 함께 매주 수요일에는 한우 한마리 반 값 행사가 진행된다. 11월 14일, 21일, 28일에 열리며 다하누의 인기 구이 품목부터 정육, 몸보신 상품에 이르기까지 소 한마리의 모든 부위를 반값에 제공한다.
등심, 안심, 채끝, 갈비, 토시 등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구이 상품이 2980원에, 불고기, 양지, 국거리, 사태 등 정육 품목은 1980원에, 기력 회복에 탁월한 사골, 우족, 꼬리 등의 몸보신 상품은 1780원에 판매된다.
한우 반값 이벤트는 한마리 분량의 행사이므로 조기품절 될 수 있으며 1인 2팩 한정으로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