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형 동양증권 애널리스트는 13일 보고서에서 "리스크 부각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로 매수 우위의 대응이 이어지겠지만 전반적인 수급 동력은 약화된 상황"이라고 말했다.
유로존의 불확실성과 미국의 재정절벽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높아지며 당분간 채권 등 금리시장은 관망세가 지속될 것이란 분석이다.
이 애널리스트는 이날 국고채 3년물의 예상 등락범위로 2.77~2.81% 제시했다.
한편 무디스는 12일(현지시간) 오바마 행정부가 재정절벽 문제와 관련해 합의에 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다만 이와 관련된 논의는 내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윤혜경(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