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손예진이 민낯의 일상생활을 공개했다.
최근 손예진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사진을 공개하며 "잠이 너무 안와서 혼자 뒹굴 거렸어요~ 며칠 전 인터넷을 보고 깜딱 놀랐어요~ 빨간 바지 사진으로 도배가 되 있더라구요^^ 요즘 가을이라 살짝 가을 타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웃었드랬죠~ 혹시 요즘 쓸쓸하고 우울하신 분들 우스꽝스러운 셀카 찍고 혼자 킥킥해 보세용~으흐흐"라는 글을 남기며 일상생활의 매력을 뽐냈다.
사진 속 손예진은 인형과 함께 귀여운 포즈와 다양한 표정을 취했다.
손예진 일상생활 민낯을 본 네티즌들은 "아 진짜 이언니는 나이를 안먹나봐 혼자 시간이 멈췄어" "손예진 일상생활 귀여우시네요 인형도 깜찍하네" "곧 영화 개봉할텐데 볼게요 예쁜 누나"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