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GS건설과 SK건설이 12일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태국 ‘IRPC UHV 프로젝트’ 계약식을 열었다.
이날 계약식에는 GS건설 허명수 사장을 비롯해 SK건설 김윤근 부사장, 태국 IRPC 아티콤 사장 등이 참석했다.
GS건설과 SK건설은 ‘IRPC UHV 프로젝트’를 지난 10월 29일 수주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공사비 1조원 규모의 대규모 정유 플랜트 사업이다. 두 회사의 지분 비율은 각각 60대 40이다.
허명수 사장은 “이번 공사는 짧은 공기로 인해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수많은 플랜트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축적된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든 역량을 발휘할 것”이라며 “안전과 품질에서 최고의 플랜트를 공기 내에 완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